호텔 델루나 마고신 역(배우 서이숙) 12자매를 위해서라도 호텔 델루나 시즌 2가 필요해

호텔 델루나 마고신 역(배우 서이숙) 12자매를 위해서라도 호텔 델루나 시즌 2가 필요해

 

마고신은 다양한 성격의 12자매이다.

드라마에선 첫째부터 여섯째까지 총 6명의 마고신만 등장하고 나머지 마고신들은 등장하지 않아 실제로는 1인 6역만 맡게 되었다.

 

에필로그에서 첫째가 "12명 모두가 모이는 일이 없다"라고 언급했다.

첫째: 처음부터 등장한 인물로 처음 달의 객잔이 세워질 당시 그걸 지켜보고 있었다. 인간의 수명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종화에 에필로그에서 동생 마고신들을 불러 둘째의 한약방에 모여서 중대 발표를 한다.

둘째: 한약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나온 자매 중 가장 말이 없고 무뚝뚝하다.

셋째: 핑크색 원피스를 입었으며 자매들 중 가장 발랄하다. 마고신 중 생애의 인연을 담당한다.

넷째: 냉정한 원칙주의자로 마고신 중에선 악인과 악귀의 징벌을 담당한다. 오리지널 마고신처럼 검은 법복을 입었다. 유일하게 언니들에게 반말을 쓴다.

다섯째: 재물운을 담당하는 마고신이며, 현재까지 등장한 마고신 중 가장 현대적이고 젊은 스타일을 하고 있다.

여섯째: 각설이 타령을 하는 걸 보면 빈곤을 담당한다. 마고신 중 가장 막내임에도 첫째 언니보다 훨씬 나이 든 인상을 준다. 구찬성과 내기 바둑을 두고 패배해 스스로 만월당을 떠났다.

장만월에게 "너는 환생(첫째 마고신)도, 치유(둘째 마고신)도, 인연(셋째 마고신)도 아닌 소멸(넷째 마고신)을 기다렸다"라고 하면서 마고신들의 담당 영역을 밝혔다.

다섯째가 재물, 여섯째가 빈곤을 담당한 것을 보아 이후의 마고신들은 밝혀진 영역 외의 다른 영역들을 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등장하지 않은 마고신 나머지 6명을 위해서라도 시즌 2 제작하자!

마고신 역할을 맡은 서이숙은 워낙 값지지만 어려운 역할을 맡았다 보니 애를 좀 먹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목소리 톤을 역마다 다르게 하려고 고민 많이 했어요. 촬영 분량이 늘고, 그 과정에서 여러 역을 번갈아 하다 보니 목소리 톤이 뒤죽박죽이 돼 고생 좀 했죠"라고 고백했다.

6명의 마고신들 중에서 본인은 묵직하게 자리를 지켜온 첫째 마고신이 가장 맘에 들었다고 한다. 시청자들은 셋째가 가장 인기 많았다고 한다.

마고신 스페셜 1탄

https://youtu.be/KBzBQ-fcM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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